nomad travel

북해도 3박 4일

예약방법

 



기본정보

  

여행일정

DAY 1 1일차 치토세 - 오타루

[항공] 항공편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본 치토세] 공항 도착 후 노마드 전용차량으로 오타루 이동 (약 2시간 소요)

 

✓ 노마드 제공 점심식사

✦ 타사에서는 1인당 1만원대 식사를 제공하는데, 노마드에서는 1인당 1끼에 5~6만원대의 식사로 드시게 됩니다.

단체 관광객 바글바글한 저렴한 식당이 아닌, 현지 리얼 맛집에서 맛있는 일본식 식사를 제공합니다.

 

[오타루 투어] 

오르골당 (내부입장)  - 가라스 공방거리 (유리공예) - 과자거리 - 오타루 운하

 




오르골당 : 일본 최대 규모의 오르골 전시장으로, 세계 각국의 오르골들이 한 자리에 있습니다. 일본 전역에 여러 곳의 매장에 있는데, 오타루는 매장들 중 가장 큰 규모입니다. 오르골당 본관은 1912년에 지은 오래된 2층 건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건물 자체로도 근대문화유산으로의 가치가 있습니다.
 

  기타이치 가라스 공방거리 (유리공예) : 유리는 오타루의 특산품 중 하나입니다. 일본식 발음으로 '가라스' 라고 하는데, 유리공예 공방들로 이루어진 이 거리를 '가라스 공방거리' 라고 합니다. 
 

 과자거리 : 오타루 운하 주변에는 훗카이도 명과로 유명한 과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유명한 브랜드 르타오 본점도 오타루에 있습니다. 

 오타루 운하 : 훗카이도의 거점 무역항으로 발전한 오타루는 선박들의 화물 작업을 위해 1914년부터 운하를 건설했습니다. 폭 40m, 길이 1.3km로 현재는 운하 주위로 산책로를 정비해 고급 레스토랑, 카페, 상점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거리가 되었습니다.

   

✳︎ 필수 체크 포인트 !

다른 일본여행 회사에서는 숙박시설이 한 곳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격이 더 저렴할 수 있지요.

하지만 노마드는 다릅니다 !

고객님이 가시려는 여행일정에 따라 가능한 5성 호텔을 검색해서, 가장 고객님의 취향과 선호에 맞는 호텔로 커스텀합니다.
고객이 1일차 오타루에서의 료칸숙박을 원하지 않거나, 객실이 마감일 경우 삿포로 숙박으로 대체됩니다.

[ 중식 ] 현지식
[ 석식 ] 료칸 가이세키
[ 료칸 ] 고라쿠엔 또는 동급

DAY 2 2일차 오타루 - 후라노 - 비에이

✓ 호텔 조식 후 로비 미팅

✓ 노마드 전용차량으로 후라노 - 비에이 이동 (약 3시간 이상 소요) 

 
✓ 노마드 제공 점심식사

✦ 타사에서는 1인당 1만원대 식사를 제공하는데, 노마드에서는 1인당 1끼에 5~6만원대의 식사로 드시게 됩니다.

단체 관광객 바글바글한 저렴한 식당이 아닌, 현지 리얼 맛집에서 맛있는 일본식 식사를 제공합니다.

[비에이 투어]
  

청의 호수 (아오이이케)  - 흰수염 폭포 - 패치워크 로드 (크리스마스 트리 - 캔과 메리의 나무 등 언덕 풍경 -​ 세븐스타나무

 

 

청의 호수 (아오이이케) : 영롱하고 청량한 느낌의 푸른 연못입니다. 이전까지 출입통제 구역이었으나 2010년 개방이 되었고, 현재는 비에이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잡았습니다.

 

흰수염 폭포 : 용암층을 따라 내려오는 폭포물이 여러 갈래로 내려오고 있는데, 그 모습이 마치 하얀 수염같아서 시라히게노타키 (흰수염폭포) 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