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mad travel

동유럽 10박 12일 4국

예약방법

  

기본정보

 





 





DAY 1 프라하 IN

DAY 2 ​프라하

DAY 3 프라하 – 작센스위스 – 드레스덴 – 프라하

DAY 4 ​프라하 – 체스케부데요비체 – 체스키크룸로프

DAY 5 ​체스키크룸로프 –​ 잘츠카머구트 –​ 할슈타트

DAY 6 ​할슈타트 –​ 잘츠부르크

DAY 7 ​잘츠부르크 – 비엔나

DAY 8 ​비엔나​

DAY 9 ​비엔나 –​ 부다페스트

DAY 10 부다페스트 –​ 센텐드레 –​ 부다페스트

DAY 11 ​부다페스트 OUT

DAY 12 ​한국 도착​

여행일정

DAY 1 1일차 인천 - 프라하

[미팅] 출발 3시간 전 인천공항 출국층에서 미팅합니다.

✓ 자세한 미팅장소는 항공일정이 완료되면 개별공지해드립니다.

 

[항공] 항공편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체코 프라하] 공항 도착 후 노마드 전용차량으로 호텔 이동

✓ 노마드트래블은 프라하 시내 최중심가 호텔에 숙박합니다.

✓ 호텔 체크인 후 주변 마켓 및 편의시설 안내

 

✦ 노마드는 프라하 시내 최중심가이자 번화가인 구시가지 광장 근처 4성호텔에서 2박 숙박을 진행합니다.

자유롭게 프라하의 야경도 보고, 현지 분위기를 물씬 느낀 후 걸어서 호텔에 들어갑니다.

저녁에도 부담 없이 나와 로컬 비스트로 펍에서 맥주 한 잔 하고, 산책 후 다시 호텔로 들어가기도 좋은 시내최중심가 위치 호텔입니다.​ ​ 

  • 인천
  • 프라하

[ 조식 ] 기내식
[ 중식 ] 기내식
[ 석식 ] 자유식
[ 호텔 ] 4성급 호텔 (프라하 시내 최중심가 구시가지 광장 근처)

DAY 2 2일차 프라하

체코의 수도인 프라하는 800년의 역사를 품은 동유럽의 역사도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가 되어있는데, 고즈넉하면서 낭만이 가득한 도시로 유명합니다.

세계 최대의 성 중 하나인「프라하 성」과 600년의 역사를 간직한​카를교​, 프라하의 어느 곳에서든 볼 수 있을 정도로 높게 솟아있는성 비투스 대성당까지 -

서양 건축사의 모든 양식이 한 자리에 모여 '세계 건축 박물관' 이라고 불리우는 동유럽의 대표도시입니다.

중세의 풍경을 간직한 프라하에서 노마드가 평생 간직할 낭만적인 추억을 선사합니다.

  
[프라하 시내 투어] 

프라하성 & 황금소로 (내부입장) - 성 비투스 대성당 (내부입장)

 

✓ 점심식사  

 

까를교 - 천문시계탑  - 구시가지 광장 - 하벨시장 - 바츨라프 광장

 

✴︎ 저녁 자유시간 추천코스 : 유럽 3대 야경으로 손꼽히는 프라하에서는 프라하 대표 크루즈 탑승과 시내야경 산책 코스가 있습니다. ​​ 

[ 조식 ] 호텔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자유식
[ 호텔 ] 4성급 호텔 (프라하 시내 최중심가 구시가지 광장 근처)

DAY 3 3일차 프라하 - 작센스위스 - 드레스덴 - 프라하

✓ 호텔 조식 후 로비 미팅

✓ 노마드 전용차량으로 독일의 작센스위스 이동 (약 2시간 소요) ✦노마드스페셜✦​​​

 

작센의 스위스 - 바스타이 국립공원

엘베강을 따라 발달한 가파른 협곡과 독특한 산악지대 풍경으로, 스위스만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졌다고 하여 작센스위스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바스타이 국립공원 투어] 

작센의 스위스라 불리는 바스타이 국립공원에서 백만년 전 침식에 의해 형성된 기암 괴석의 절경을 감상하며 가볍게 산책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 점심식사

 

예술적이면서도 화려한 ‘독일의 피렌체’ 라고 불리는 드레스덴

​작센 공국의 중심도시이자 체코 국경에 가까운 드레스덴은 슬라브어로 ‘숲속의 사람’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폭격으로 인해 폐허가 되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도시이며, 고요함과 웅장함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