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mad travel

여행후기

8박10일 동유럽 가족 여행
이동엽

857

2024.10.31

원래 리뷰를 잘 안 남기고 여행에 흥미가 없어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여행이 너무 즐거워 리뷰 작성합니다. 먼저 제가 경험한 노마드트래블에서 여행을 진행하는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약 10~17시 까지 가이드님과 투어한 뒤 남은 시간은 자유 시간입니다." 즉, 가이드님과 투어할 때 유명한 명소를 방문한 뒤 남은 저녁 시간과 다음날 아침 시간에 가이드님과 투어하지 못한 곳을 각자 구석구석 방문해 개별 투어 합니다. 개별 투어하기 어렵다고 생각했지만 가이드님과 투어할 때 나중에 둘러볼 장소를 깨알같이 알려주셔서 어렵지는 않았고 직접 투어하니 즐거웠습니다.(추가적으로 숙소를 시내 근처로 배정하여 자유 시간에 시내를 투어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연세가 드신 부모님과 동유럽(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에 다녀왔으며 기억에 남는 여행지는 프라하와 할슈타트였습니다.

체코의 프라하는 도시가 정말 예쁘고 서유럽과 다르게 도시가 한눈에 들어와 여행하기 매우 좋았습니다. 오스트리아의 할슈타트는 호수 마을이라 분위기가 너무 좋았고 작은 마을이라 둘러보기 너무 좋아 꼭 한번 가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노마드트래블(가이드)에게 좋았던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단체 관광이 아닌 소규모로 진행해 일정 조율 및 이동에 불편이 없었습니다.

2. 현지 가이드님(이재현, 박태훈)들이 부모님을 자기 부모님과 같이 잘 대해 주시고 여러 귀찮은 질문에도 기분 좋게 대답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3. 가이드님과 투어할 때 먹는 점심은 사람이 많지 않으며 진짜 맛있는 식당이었습니다.

4. 여행 중 현지의 외부 요인으로 인해 일정에 차질이 생겼지만 베태랑 가이드님이 다른 플랜을 준비해주셔서 차질 없이 계획한 곳을 모두 방문하여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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