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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 한복곰돌이? 이동 시간이 긴 일정이었지만 조현정 가이드님이 전체 흐름을 잘 잡아주셔서 생각보다 훨씬 수월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폼페이는 그냥 유적지가 아니라 설명을 들으며 보니 당시 사람들이 실제로 살던 도시로 느껴졌고, 제가 알던 사실과 다른 부분에서도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소렌토와 아말피 코스트도 단순한 풍경 감상이 아니라 왜 이 지역이 특별한지 이해할 수 있었고 중간에 사주셨던 페페 아저씨의 레몬 그라니타도 진짜 별미였습니다 ㅎㅎ 가이드가 없었다면 이동만 하다 끝났을 하루를 의미 있게 채워준 투어였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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