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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생 데리고 온 가족 첫 유럽 다녀왔어요. 바티칸은 막막해서 데이투어 신청했는데, ㄴㅓ무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역사의 흐름도 흐름이지만 작품별 설명도 재미있는 일화와 함께 잘 설명해주셔서 사춘기 중학생도 정말 재밌게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손승 가이드님이 정말 귀에 쏙쏙 박히게 설명해 주십니당^^
시간도 패스트 트랙으로 기다림없이 진행되어서 체력적으로 덜 힘들었던것도 좋았던 점 같아요. 같이 인솔 해 주신 이탈리아 할머니가이드님도 베테랑이신지 앞에서 빨리 빨리 상황체크해주시고 진행해주시더라구요.
정말 예술 문화에 관심없던 남편도, 아이들도 재밌게 관람한 투어여서 이렇게 후기까지 남깁니다. 사춘기 중딩 남자아이와 남편과 좋은 추억을 공유하고 싶다면 꼭 손승가이드님과 패스트트랙하세요~ 가이드님!! 좋은 설명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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